星の丘の猫食堂
日本語訳
星の丘を越えて
そよ風に誘われて 下りてくると
とある山あいの 小さな道の角に
猫が営む 食堂があるんだ
旅の途中 ふと立ち寄ったその店には
年輪を重ねた 猫の夫婦がいた
温かいクッパを ひと椀すするうちに
私は そこにとどまりたくなった
頬をなでる そよ風と
山鳥たちの ぬくもりが
私を そこにとどまりたい気持ちにさせる
星の丘を越えて 旅をしていると
そこに 何年か前のあなたがいるだろうか
私は つい立ち寄ってしまうのです
星の丘を越えて 旅に出ることがあったら
そこに立ち寄ってみてください
猫が営む おいしい食堂に
星の丘を越えて
そよ風に誘われて 下りてくると
とある山あいの 小さな道の角に
猫が営む 食堂があるんだ
旅の途中 ふと立ち寄ったその店には
年輪を重ねた 猫の夫婦がいた
温かいクッパを ひと椀すするうちに
私は そこにとどまりたくなった
頬をなでる そよ風と
山鳥たちの ぬくもりが
私を そこにとどまりたい気持ちにさせる
星の丘を越えて 旅をしていると
そこに 何年か前のあなたがいるだろうか
私は つい立ち寄ってしまうのです
星の丘を越えて 旅に出ることがあったら
そこに立ち寄ってみてください
猫が営む おいしい食堂に
原文の歌詞(韓国語)
별의언덕을 지나
산들바람 따라 내려오다 보면
어느 산속 작은 길모퉁이에
고양이가 하는 가게가 있어
여행하다 우연히 들른 그 집엔
나이가 지긋한 고양이 부부가 있었네
따뜻한 국밥 한 그릇 먹다 보니
나 그곳에 머물고 싶어졌네
산들바람의 스침과
산새들의 정겨움이
나를 그곳에 머물고 싶게 하네
별의언덕을 지나 여행하다 보면
그곳에 몇 년 전의 그대가 있을까
나 들르곤 하죠
별의언덕을 지나 여행 갈 일이 있다면
그곳에 들러보세요
고양이가 하는 맛있는 가게에
별의언덕을 지나
산들바람 따라 내려오다 보면
어느 산속 작은 길모퉁이에
고양이가 하는 가게가 있어
여행하다 우연히 들른 그 집엔
나이가 지긋한 고양이 부부가 있었네
따뜻한 국밥 한 그릇 먹다 보니
나 그곳에 머물고 싶어졌네
산들바람의 스침과
산새들의 정겨움이
나를 그곳에 머물고 싶게 하네
별의언덕을 지나 여행하다 보면
그곳에 몇 년 전의 그대가 있을까
나 들르곤 하죠
별의언덕을 지나 여행 갈 일이 있다면
그곳에 들러보세요
고양이가 하는 맛있는 가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