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ad you everyday under the starlight
별빛 아래에서 매일 한 사람을 읽어 내려간 기록. 그리움과 기다림을 짧은 문장으로 눌러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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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olaris Barista는 글을 쓰고, 노랫말을 씁니다. 비 그친 뒤의 공기, 바다로 향하는 바람, 오래 바라본 사람의 뒷모습 — 말로 옮기기 어려운 순간을 문장 하나로 붙잡는 일을 합니다. 두 권의 책과 여덟 장의 앨범은 모두 그 방식으로 쓰였습니다.
“별빛 아래서 당신을 읽는 일이, 제가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작가 이야기 더 보기 →
Books
아마존에서 만날 수 있는 두 권의 시적 산문집입니다. 한국어판은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별빛 아래에서 매일 한 사람을 읽어 내려간 기록. 그리움과 기다림을 짧은 문장으로 눌러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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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판 출간 예정
Music
여덟 장의 앨범, 모든 곡의 노랫말을 직접 썼습니다. 재즈와 포크,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놓인 서정적인 이야기들입니다.
발매일 2025.12.23
어린 시절의 순수함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우리는 여전히 별처럼 빛날 수 있습니다. 역할놀이를 내려놓고 진짜 자신으로 서는 시간에 대하여.
발매일 2025.11.16
바람을 거슬러 날아오르는 순간과, 서로를 오래 바라보기 위해 지켜야 하는 거리의 미학을 담았습니다.
발매일 2025.09.19
오랜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삶과 연기 사이를 오가는 이야기. “삶은 축복입니다. 그대도 축복이에요”라는 문장이 고요하게 남습니다.
Commission
노래가 될 한 줄, 마음을 전할 한 편의 글, 브랜드에 온기를 더할 이야기. 필요한 언어가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멜로디와 데모에 맞춰 노랫말을 씁니다. 곡의 감정선과 발음, 호흡까지 함께 맞춥니다.
매체와 브랜드 지면에 실릴 글을 씁니다. 주제와 분량, 마감에 맞춰 완결된 원고로 전해 드립니다.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을 사람의 언어로 옮깁니다. 오래 남는 한 문장을 찾습니다.
메일로 연락 주시면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FAQ
작사(노랫말), 매체와 브랜드 지면에 실릴 기고, 브랜드 스토리와 카피를 씁니다. 그 밖의 글도 어떤 이야기인지 알려주시면 가능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메일로 담고 싶은 감정과 상황을 알려주시면, 초고와 방향을 함께 조율하고 수정을 거쳐 최종 원고를 전달합니다.
분량과 마감, 사용 범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메일로 상의해 정합니다. 원하시는 일정을 함께 적어 주시면 가능 여부를 빠르게 알려드립니다.
작사, 기고, 브랜드 스토리를 씁니다. 아래 주소로 편하게 메일 주세요. 하루 이틀 안에 답장 드립니다.
담고 싶은 이야기와 분량, 원하는 일정을 함께 적어 주시면 가능 여부를 더 빠르게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