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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작가 Polaris Barista

문장으로 감정을 짓는 작가이자, 여덟 장의 앨범에 노랫말을 쓴 작사가입니다. 여기에 그 이야기를 조금 더 적어 둡니다.

밤 창가의 책상에서 글을 쓰는 작가의 모습
“별빛 아래서 당신을 읽는 일이, 제가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이야기의 시작

북극성을 뜻하는 Polaris와, 한 잔을 정성껏 내리는 Barista. 두 단어를 나란히 놓은 이름에는 방향을 잃지 않으면서도 매일 같은 자리에서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글은 그렇게 매일 조금씩 쌓였습니다. 아마존에 두 권의 책이 놓이고, 그 문장들이 노랫말이 되어 여덟 장의 앨범에 실렸습니다. 한국어판은 곧 독자를 만납니다.

문체

자연의 이미지로 감정을 말합니다. 비, 바람, 별, 바다, 갈매기, 토란 잎에 맺힌 물방울. 설명하지 않고 보여 주는 방식을 택합니다. 문장은 짧고, 여백은 넓습니다. 읽는 사람이 자기 기억을 얹을 자리를 남겨 두기 위해서입니다.

작사

노랫말은 읽히기 전에 들립니다. 그래서 의미만큼 소리를 봅니다. 모음이 열리는 자리, 숨을 쉬는 자리, 반복해도 지치지 않는 구절을 찾습니다. 재즈에서는 여백을, 포크에서는 온기를 우선에 둡니다.

Commission

당신의 이야기를 문장으로 옮겨 드립니다

노래가 될 한 줄, 마음을 전할 한 편의 글, 브랜드에 온기를 더할 이야기. 필요한 언어가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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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연락 주시면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